안녕하세요 여러분 서연이에요저녁 9시 50분 입니다서울로 돌아왔어요요즘 저는 제가 참 많은 부분이 변했다고 느껴요그리고 알수 없는 힘이 어딘가로 저를 데려가는 기분을 느껴요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?용기 내서 또 지금의 존재를 드러내기 까지시간이 필요했고그리고 이 공간을 스쳐가는 존재가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해요제가 최근에 정말 많은 생각을 했는데요즘은 제가 엄마를 참 많이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그런데 그런 제가 밉지 않고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요갑자기 옛날 생각이 났는데싸이월드를 했던 시절이라고 해야 할까요 ?!아마 엄마가 싸이월드를 만들어줬던거 같아요그냥 지금의 제가그때의 엄마와 참 많이 닮아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그래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거죠제가 최근에 또 생각을 해봤는데생각보다 세상을 살..